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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2018.09.20] [병원 이모저모] H+양지병원, 서울 사랑의열매 연합모금 협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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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힐트코리아 작성일18-09-21 10:35 조회3,3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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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이모저모] H+양지병원, 서울 사랑의열매 연합모금 협약 外

송병기 기자입력 : 2018.09.20 10:05:59 | 수정 : 2018.09.20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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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서울 사랑의열매 연합모금 협약…임직원 기부와 바자회 통해 모금캠페인 전개=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은 지난 19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와 ‘희망 더하기 소액 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연합모금 협약을 체결했다.

 ‘희망 더하기(Hope+) 소액 치료비 지원사업’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H+양지병원은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1년간 총 2500만원의 모금 목표를 설정하고 임직원 성금기부와 ‘사랑나눔 바자회’, 유관 기업 대상 모금캠페인 등을 통해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1인당 30만원의 검사비, 시술비, 외래치료비 등을 지원한다.

서울사랑의열매 황후영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H+양지병원과 사랑의열매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길 바라다. 이번 연합모금이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양지병원 강영진 행정부장은 “본원은 지난 2009년부터 의료진과 임직원, 지역주민 기부를 정착시키기 위해 자선바자회 ‘러브더바자’를 매년 실시해 왔다.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인간존중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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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나은병원 이재학 대표원장, 대한신경외과의사회 발표…고출력 레이저 근막통증치료에 효과적=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하면 통증이 눈에 띄게 감소하여 근막통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학 허리나은병원 대표원장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추계 근막통증(TPI) 연수강좌에서 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한 근막통 및 염증성 통증의 포인트 치료에 대한 원리 및 임상 사례와 문헌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 이재학 대표원장은 “근막통, 염증성 통증의 치료를 위해 고출력 레이저를 이용 하면 좋을 것”이라면서 화상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새로운 치료 방법이며 치료 후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음을 실제 임상 사례 및 문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주의할 점으로 레이저가 눈을 향하지 말아야 하며, 임신시나 감염성질환, 혈액응고 장애가 있는 경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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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 ‘대량 화상환자 발생 대비 재난모의훈련 사전교육’ 실시=(재)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은 지난 18일 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2일(화)에 실시할 ‘ ’대량 화상환자 발생 대비 재난모의훈련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대량 화상환자 발생 대비 재난모의훈련은 10월 개원 예정인 충북 오송 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실시되며 재난모의훈련에는 총 2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다.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과 충북 오송 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에 채용된 신규 의사 및 간호사, 행정직 등 50여명이 주측이 되어 진행되며, 한국교통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106명이 지원돼 함께 참여한다. 교통대학교 학생들은 환자역할 및 구조활동을 담당하며 이 중 30명이 현장 곳곳에서 구조되는 환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진행된 사전교육에는 세브란스 재난의료교육센터 정현수 소장(응급의학과)이 재난모의훈련에 대한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화상환자의 중증도 분류방법에 대해 베스티안 서울병원 소아화상센터 조진경(응급의학과) 부장이 설명했다. 

세브란스 재난의료교육센터 정현수 소장(응급의학과)은 “재난지휘체계를 이해하고, 화상 환자의 특성에 따른 중증도 분류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대량 환자 내원 시 공간 재배치 및 인적 및 물적 자원의 분배를 우선 순위에 맞게 분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는 중환자실 40병상을 모두 1인실로 갖추고, 세계적인 수준에 부합하는 중증화상센터를 설립했다. 충북 오송에 자리 잡은 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는 전국 어디에서든 2시간 이내에 중증화상환자가 병원에 도착해 진료를 볼 수 있고, 옥상에는 헬리포트가 마련돼 국내 모든 헬기가 이착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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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 ‘이승엽 드림 야구캠프’ 의료지원=주안나누리병원(병원장 피용훈)은 지난 18일 인천시 중구 IPA볼파크에서 진행된 ’이승엽 드림 야구캠프’에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승엽야구장학재단에서 주최한 이번 ‘이승엽 드림 야구캠프’는 인천지역 아동 50여명을 초청해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돕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안나누리병원은 참가한 아이들이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문의료인력과 구급차를 파견했다. 또 이날 진행된 야구 교실, 티볼 경기,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등에서 발생한 부상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피용훈 병원장은 “주안나누리병원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 깊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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